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계약서계약서, 통화로 정한 숫자를 종이에 남겨요. 연락 주시면 서명 전에 같이 읽어요.

트럭 운전석에서 받은 전화로 정한 요율, 이삿짐 사이에서 들은 입금일은 며칠만 지나도 흐려집니다. 그래서 정한 조건은 모두 계약서에 숫자로 적고, 서명하시기 전에 한 줄씩 함께 읽어 드립니다.

업무 자리에서 노트북 화면을 함께 보는 두 사람 — 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계약서계약서, 통화로 정한 숫자를 종이에 남겨요. 연락 주시면 서명 전에 같이 읽어요.
BESTPAY계약서에 남는 조건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요율과 입금일은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요

    말로 오간 조건이 아니라 문서에 남은 숫자가 기준입니다. 서류를 검토한 뒤 정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2. 서명 전에 계약서를 한 줄씩 같이 읽어요

    요율과 정산일,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처럼 계속 적용되는 줄을 함께 짚고, 모르는 문장은 그 자리에서 풀어 드립니다.

  3. 계약서는 휴대폰 사진으로 한 장 남겨 두세요

    현장에서 조건이 궁금해질 때 바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사본이 필요하면 언제든 다시 요청하셔도 됩니다.

현장을 돌다 보면 통화로 들은 숫자는 금세 흐려져요

출장 일을 하시는 분들과 상담하다 보면 대부분 현장 사이에서 전화를 받으십니다. 보일러를 고치고 나와 차에 앉은 오 분, 이삿짐을 내리다 잠깐 쉬는 틈, 다음 집으로 가는 신호 대기 중에 요율과 입금일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렇게 들은 숫자는 며칠만 지나도 흐려지기 마련입니다. 다른 곳과 상담한 내용까지 섞이면 어느 곳이 무엇을 말했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말로 오간 조건을 기준으로 삼지 마시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기준은 늘 계약서에 적힌 숫자여야 합니다.

한 번 막혔다가 다시 신청하시는 분이라면 이 부분이 더 중요합니다. 지난번에 들은 조건과 이번에 듣는 조건이 머릿속에서 섞이면, 나중에 생각과 다른 숫자를 보고 당황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할 때 메모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통화가 끝난 뒤 들은 내용을 문자로 정리해 보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 문자를 계약서를 받을 때 나란히 놓고 보시면 빠진 것이 없는지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숫자를 기억하는 일은 저희가 문서로 대신하겠습니다. 통화 직후 받은 문자 한 통이 나중에 든든한 기준점이 됩니다.

현장 일을 하시는 분들께 서류는 대개 귀찮은 일입니다. 그래도 계약서 한 장을 꼼꼼히 받아 두는 것이 나중에 수많은 통화를 줄여 줍니다. 입금이 예상과 다를 때, 요율이 맞는지 궁금할 때, 그만두고 싶어질 때 계약서를 꺼내 보면 대부분 답이 거기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는 사장님을 묶어 두는 종이가 아니라 사장님 편에서 조건을 지켜 주는 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도 같은 종이를 보며 약속을 지킵니다. 숫자가 분명할수록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줄어듭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서류를 본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요

베스트페이는 요율과 정산일 같은 조건을 상담 첫날 숫자로 잘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하시는 출장 일과 손님에게 받는 방식, 한 달에 오가는 금액, 사업자등록증과 정산 계좌 같은 서류를 살펴본 뒤에 정합니다. 그렇게 정한 조건은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확정합니다. 서류를 보기 전에 들은 숫자가 나중에 달라졌다며 서로 마음 상하는 일을 줄이려는 것입니다.

정해진 숫자는 계약이 이어지는 동안 그대로 지킵니다. 상담 때 오간 이야기와 계약서 숫자가 다르게 느껴지면 서명 전에 바로 말씀해 주세요.

정산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결제한 날 그대로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뒤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사장님이 고르신 쪽이 계약서 정산 칸에 적힙니다. 출장비가 들어가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이고, 그 계좌 정보도 함께 적힙니다.

기사님 일당을 치르는 날이나 자재를 사는 요일에 맞춰 고르신 날짜라면 계약서에 적힌 대로 돈이 들어오는지 첫 정산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그날이 맞게 지켜지는 것을 보셔야 마음이 놓이시기 때문입니다. 첫 입금이 맞게 들어온 것을 확인한 뒤로는 계약서를 서랍에 넣어 두셔도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지만, 단말기를 열기 전에 사업자와 업종을 살피는 심사는 거칩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쓸 수 있는 결제 방법과 조건이 정해지고, 정해진 내용이 계약서로 옮겨집니다. 그래서 계약서에는 사장님이 실제로 쓰실 결제 방법과 조건만 담깁니다.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를 함께 쓰기로 했다면 그 내용도 계약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 내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가 0원이라는 점도 계약 전에 다시 한 번 짚어 드립니다.

서명 전에 이 줄들은 꼭 함께 읽어 봐요

계약서를 받으시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기보다 계속 적용되는 줄부터 보시면 됩니다. 손님에게 받은 금액에서 빠지는 요율, 출장비가 들어오는 날짜와 계좌, 계약 기간, 그리고 중간에 그만둘 때의 조건입니다. 이 네 줄이 상담 때 들은 것과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해마다 걷는 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곁가지로 붙는 항목이 있는지 펜을 들기 전에 짚어 두면 나중에 놀랄 일이 없습니다. 이런 항목은 업체마다 이름과 방식이 달라 따로 묻지 않으면 놓치기 쉽습니다.

저희는 서명하시기 전에 적힌 내용을 한 줄씩 함께 읽어 드립니다. 현장 일에 익숙한 분일수록 계약서의 딱딱한 문장이 낯설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되는 문장은 넘어가지 마시고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어떤 뜻인지, 실제로 어떤 상황에 적용되는지 출장 일의 예를 들어 풀어 드립니다.

다 읽고 나서도 하루쯤 생각해 보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서명은 납득하신 뒤에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른 업체에서 받아 둔 조건표가 있다면 옆에 펼쳐 두셔도 좋습니다. 첫날 한 번 나가는 돈과 다달이 붙는 돈, 손님이 카드를 낼 때마다 떼이는 돈으로 칸을 나눠 보면 무게가 금방 드러납니다. 출장 일은 큰 현장과 작은 현장의 금액 차가 크니 평범한 한 달 매출을 어림잡아 넣어 보세요.

저희 쪽 조건도 같은 칸에 맞춰 적어 드립니다. 칸을 다 채워 놓고 천천히 고르셔도 서두를 이유가 없습니다. 고르는 것은 언제나 사장님 몫입니다.

예약 홈페이지 결제도 같은 계약 안에서 정할 수 있어요

이사나 입주 청소처럼 예약이 먼저 잡히는 출장 일은 홈페이지에서 계약금을 미리 받고 싶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예약 페이지를 무엇으로 만드셨든 그 위에 결제창을 얹어 드릴 수 있습니다. 이미 쓰고 계신 예약 페이지가 있다면 그대로 두고 결제창만 붙이면 되고, 아직 홈페이지가 없다면 자사몰 세팅 대행으로 기본 틀과 결제창을 함께 갖출 수도 있습니다.

어떤 쪽이 맞을지는 예약이 얼마나 자주 들어오는지 듣고 정합니다.

현장 단말기와 홈페이지 결제, 결제 링크를 함께 쓰기로 했다면 어떤 결제 방법을 어떤 조건으로 쓰는지가 계약서에 담깁니다. 여러 가지를 쓴다고 해서 계약서가 여러 장으로 흩어지면 나중에 찾아보기 어려우니, 쓰시는 방법과 조건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홈페이지로 받은 계약금과 현장에서 받은 잔금이 어떤 날짜에 들어오는지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 들어오는 통장은 어느 쪽이든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 하나입니다.

홈페이지까지는 필요 없다고 느끼신다면 굳이 만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예약 문자에 결제 링크를 붙여 보내는 방법이 가장 간단하고, 현장 일만으로 바쁘신 분께는 이쪽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링크부터 쓰시다가 예약이 늘면 그때 홈페이지를 붙여도 늦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갖추려 하지 마시고 지금 하시는 일에 맞는 만큼만 시작하세요. 늘릴 때마다 계약서 내용도 함께 맞춰 드리니,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문서로 남습니다.

조건을 바꾸고 싶어지면 다시 상담하고 다시 적어요

출장 일은 시간이 지나면서 모습이 바뀝니다. 혼자 하던 일에 기사님이 늘기도 하고, 청소만 하다가 방역을 함께 하기도 하며, 철마다 매출이 크게 오르내리기도 합니다. 그렇게 일의 모습이 바뀌면 처음 정한 조건이 맞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혼자 참지 마시고 상담으로 다시 이야기해 주세요. 늘어난 규모와 바뀐 일에 맞춰 지금 조건을 함께 다시 살펴봅니다. 바꿀 수 있는 부분과 그 조건은 계약 내용에 따라 다르니 그때 함께 확인합니다.

조건을 바꾸기로 정했다면 그 내용도 빠짐없이 문서로 다시 남깁니다. 말로만 바뀌고 계약서는 예전 숫자 그대로 남아 있으면 나중에 어느 쪽이 맞는지 다투게 됩니다. 정산일을 당일에서 익일로 바꾸거나, 단말기를 한 대 더 늘리거나, 홈페이지 결제를 새로 붙이는 일 모두 같습니다.

바뀐 계약서를 받으시면 이번에도 휴대폰 사진으로 한 장 남겨 두세요. 예전 것과 나란히 두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계약서 한 줄이 궁금해지면 이삿짐 트럭 안에서든 방역을 마친 계단참에서든 번호 하나로 물어 오세요. 사본이 필요하시면 다시 부쳐 드리고, 딱딱한 문장은 보일러 수리나 입주 청소 같은 출장 일의 장면에 빗대어 풀어 드립니다. 기계가 말썽인 날의 고장 신고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되 손보는 일은 평일에 이어 갑니다.

처음 적은 숫자가 계약 내내 그대로인지 저희도 같은 종이를 펼쳐 놓고 챙기겠습니다. 바뀐 내용이 있을 때마다 새 장을 덧붙여 어느 것이 지금 숫자인지 헷갈리지 않게 해 드립니다.

계약서에서 먼저 볼 줄은 이렇게 짚어 두세요

  • 손님에게 받은 금액에서 빠지는 요율
  • 출장비가 들어오는 날짜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 계약 기간과 중간에 그만둘 때의 조건
  •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따로 붙는 항목이 있는지

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계약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상담 때 들은 요율이 계약서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서명하시기 전에 그 자리에서 바로 말씀해 주세요. 어떤 이유로 달라졌는지 설명드리고, 납득이 안 되시면 서명을 미루셔도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요율을 상담 첫날 숫자로 잘라 말씀드리지 않고, 하시는 일과 서류를 살펴본 뒤 정합니다. 그래서 서류를 보기 전에 들으신 대략의 이야기와 계약서 숫자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무엇이 반영돼 그렇게 정해졌는지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다른 곳의 조건과 함께 놓고 보고 싶으시면 조건을 같은 칸에 나눠 적어 보시면 차이가 또렷해집니다. 숫자를 확인하고 고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정해진 요율은 계약서에 남아 계약 기간 동안 그대로 지킵니다.

계약서는 어디서 어떻게 받나요?

쓰기로 마음을 정하시면 통화로 맞춘 숫자를 그대로 옮긴 계약서를 휴대폰으로 받아 보시고, 펜을 들기 전 같이 훑어보는 시간을 따로 잡습니다.

현장 일로 바쁘신 분이 많아 계약서를 읽는 일도 통화나 메시지로 나눠 하실 수 있습니다. 요율과 정산일,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처럼 계속 적용되는 줄부터 함께 짚고, 모르는 문장은 그 자리에서 풀어 드립니다. 서명을 마친 계약서는 휴대폰 사진으로 한 장 남겨 두시길 권합니다. 현장에서 조건이 궁금해질 때 바로 꺼내 볼 수 있어 편합니다. 사본을 잃어버리셨다면 언제든 다시 요청하세요. 계약서를 받는 데 따로 돈이 드는 일은 없으며, 궁금한 대목은 서명 뒤에도 물어보셔도 됩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도 계약서에 나오나요?

따로 붙는 항목이 있다면 계약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서명 전에 꼭 따로 물어 두시길 권합니다. 숫자가 빠지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단말기를 여는 단계의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지만, 쓰는 동안 이어지는 조건은 따로 있습니다. 요율과 정산일, 계약 기간 같은 것들이고, 업체에 따라 연관리비나 보증보험 같은 이름의 항목이 있는지도 확인해 두셔야 합니다. 이런 항목은 업체마다 이름과 방식이 달라 묻지 않으면 놓치기 쉽습니다. 저희는 서명 전에 계약서를 한 줄씩 함께 읽어 드리니, 그때 궁금한 항목을 하나씩 짚어 보세요. 첫날 한 번 내는 돈과 다달이 이어지는 돈을 갈라 물어 두시면 됩니다.

계약 기간 중에 그만두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중간에 손을 떼는 경우의 약속도 계약서 안에 들어 있으니 펜을 들기 전에 그 대목을 미리 짚어 두시면 좋습니다. 마음이 바뀌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먼저 알려 주세요.

출장 일은 사정이 바뀌는 일이 잦습니다. 일을 접거나 다른 일로 옮기는 분도 있고, 쓰다 보니 조건이 맞지 않다고 느끼는 분도 있습니다. 그럴 때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무엇이 불편한지 먼저 들려주세요. 조건을 바꿔서 풀릴 일이라면 바꾸는 쪽을 함께 살펴보고, 그만두시기로 했다면 계약서에 적힌 조건대로 차례를 안내해 드립니다. 어떤 조건이 적용되는지는 계약 내용에 따라 다르니 미리 단정하지 않고 계약서를 함께 펼쳐 보며 확인합니다. 단말기를 돌려보내는 방법도 그때 함께 알려 드립니다.

기사님이 늘면 계약서를 새로 써야 하나요?

단말기를 늘리거나 쓰는 방법이 바뀌면 바뀐 내용을 문서로 다시 남깁니다. 말로만 바뀌고 계약서는 그대로인 일은 없게 합니다.

혼자 하던 출장 일에 기사님이 늘면 단말기를 한 대 더 들이거나, 사무실에서 결제 링크를 보내는 방식으로 바꾸게 됩니다. 이런 변화가 생기면 상담으로 먼저 이야기해 주세요. 몇 분이 몇 곳을 도는지 듣고 맞는 방법을 함께 정한 뒤, 그 내용을 계약서에 반영합니다. 새로 늘린 단말기의 결제도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 하나로 모이니 정산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바뀐 계약서를 받으시면 예전 것과 나란히 휴대폰에 남겨 두세요.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예약 홈페이지 결제도 같은 계약으로 쓸 수 있나요?

됩니다. 예약 페이지를 무엇으로 만드셨든 결제창을 얹어 드리고, 현장 단말기와 함께 쓰는 조건을 계약서 한 묶음으로 정리합니다.

이사나 입주 청소처럼 예약이 먼저 잡히는 일은 홈페이지에서 계약금을 받아 두면 당일 취소로 비는 날이 줄어듭니다. 이미 쓰는 예약 페이지가 있다면 결제창만 붙이면 되고, 홈페이지가 없다면 자사몰 세팅 대행으로 기본 틀과 결제창을 함께 갖출 수도 있습니다. 홈페이지까지는 필요 없다고 느끼시면 예약 문자에 결제 링크를 붙이는 방법이 가장 간단합니다. 어떤 쪽이 맞을지는 예약이 얼마나 들어오는지 들은 뒤 정합니다. 홈페이지로 받은 계약금과 현장 잔금이 언제 들어오는지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

계약서를 잃어버리면 다시 받을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차 안에서 젖었든 어디 두고 잊으셨든 번호로 사본을 부탁하시면 다시 부쳐 드립니다. 현장이라 통화가 어려우면 문자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출장 일은 서류를 차에 두었다가 잃어버리거나 젖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명을 마친 계약서는 받으신 날 휴대폰 사진으로 한 장 남겨 두시길 권합니다. 사진이 있으면 현장에서 요율이나 정산일이 궁금할 때 바로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조건을 바꾼 적이 있다면 바뀐 계약서까지 함께 보내 드리니 어느 것이 지금 적용되는지 헷갈리지 않으실 겁니다. 사본을 받으신 뒤에도 어느 줄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시면 출장 일의 예를 들어 풀어 드립니다. 계약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일은 언제든 괜찮습니다.

LET’S TALK ABOUT YOUR BUSINESS

가장 궁금한 것부터
차근차근 물어보세요.

말이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고민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0-3970-2769 ↗
성함+연락처+업종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막혔던 신청, 다시 상담하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안내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베스트페이 고객센터

궁금한 조건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 신청내 조건 확인하기 →전화문의010-3970-2769 →

베스트페이 상담 신청

막혔던 신청, 다시 상담하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