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현관에서는 단말기, 손님이 없으면 링크로 받아요.

출장 일은 손님과 마주 서는 날과 얼굴을 못 보는 날이 섞여 있습니다. 두 경우를 모두 받아 내는 방법과, 받은 출장비가 언제 통장에 들어오는지를 차례로 모았습니다.

밝은 사무실에서 상담 자료를 함께 보는 두 사람 — 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현관에서는 단말기, 손님이 없으면 링크로 받아요.
BESTPAY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무선 단말기, 현관 앞에서 어떻게 끝낼까요?

    단말기를 처음 들고 나가신다면 이 쪽부터 보세요.

  2. 손님이 없는 집은 결제 링크로 어떻게 받죠?

    손님 얼굴을 못 보는 현장이 잦다면 여기가 맞습니다.

  3. 오늘 번 출장비는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요?

    입금 날짜를 고민 중이시라면 이 쪽을 펼쳐 보세요.

손님과 마주 서는 현관에서는 무선 단말기가 빨라요

출장 일을 마친 뒤 계좌번호를 불러 드리고 이체가 끝나기를 둘이서 기다리던 장면은 단말기 하나로 짧아집니다. 최종 금액을 소리 내어 읽어 드린 뒤 넣고, 손님에게 건네면 카드를 꽂거나 대는 것으로 끝납니다. 부품값이나 추가 인원 때문에 처음 말씀드린 금액과 달라졌다면 바뀐 이유를 먼저 설명하고 고친 금액 하나로 받으시면 영수증도 한 장으로 남습니다.

현장은 기계에게 거친 곳이라 공구와 섞지 말고 단말기만 넣는 파우치를 하나 두시길 권합니다. 일하는 동안에는 신발장 위나 차 안에 두었다가 손을 닦은 다음 꺼내면 화면도 깔끔합니다. 처음 몇 번은 숫자를 잘못 누를 수 있으니 개통한 날 작은 금액으로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눌러 두세요.

기사님이 여럿이라면 누가 어느 기계를 쓸지 정해 두면 저녁에 맞춰 보기 쉽습니다.

손님 얼굴을 못 보는 날은 결제 링크가 계산대가 돼요

열쇠만 맡기고 출근한 집의 입주 청소, 문을 열어 준 직원과 돈을 내는 담당자가 다른 사무실 방역, 다른 지역에 사는 자녀가 부모님 댁 보일러 수리비를 내겠다는 날이 있습니다. 이런 날은 금액을 담은 링크를 손님 휴대폰으로 문자나 카카오톡에 실어 보내면 됩니다.

손님은 따로 앱을 받지 않고 화면에서 카드 번호만 넣으면 끝납니다.

링크만 덜렁 보내면 낯선 광고처럼 보일 수 있으니 상호와 작업 내용, 금액을 한 줄로 적고 마친 자리 사진을 한두 장 붙이세요. 이사나 입주 청소처럼 날짜를 미리 잡는 일이라면 예약을 확정하는 날 계약금을 링크로 먼저 받아 두면 당일 취소로 비는 날이 줄어듭니다.

단말기가 말썽인 날에도 같은 링크로 그날 금액을 받을 수 있으니 처음부터 두 가지를 함께 열어 두시면 든든합니다.

출장비가 닿는 날은 돈이 나가는 요일에 맞춰 골라요

출장 일은 약제와 부품, 포장재, 기름값이 먼저 나가고 손님 돈은 나중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결제한 날 그대로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뒤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사장님 돈 흐름에 맞는 쪽을 고르시게 합니다. 기사님 일당을 그날 치르거나 현장마다 자재를 새로 사는 일이라면 당일정산이, 혼자 일하며 하루치 장부를 차분히 맞추고 싶다면 익일정산이 편할 수 있습니다.

출장비가 들어가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 하나입니다. 가족 이름 통장이나 기사님 계좌로는 받지 않으니 다시 신청하실 때 이 부분부터 한 번 보세요. 고른 날짜는 요율과 함께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지키고, 일해 보시다 바꾸고 싶어지면 다시 상담해 새로 적습니다.

첫 출장비가 고르신 날에 맞게 들어오는지는 저희도 함께 지켜봅니다.

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현장 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현장에서는 단말기와 결제 링크 중 무엇을 쓰면 되나요?

손님과 마주 서는 날은 단말기가, 얼굴을 못 보는 날은 링크가 편합니다. 출장 일은 두 경우가 섞여 있어 둘 다 열어 두시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현관에서 받을 때는 금액을 넣고 건네기만 하면 되니 단말기가 빠릅니다. 빈집 청소나 담당자가 없는 사무실 방역, 멀리 사는 가족이 비용을 대신 내는 날에는 손님 휴대폰으로 보내는 링크가 그날 돈을 받아 냅니다. 단말기가 말썽인 날에도 링크가 대신해 주니 한 가지만 열어 둘 때보다 덜 당황하십니다. 둘을 함께 연다고 따로 신청하실 필요는 없고, 여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도 받지 않습니다. 어떤 비율로 쓰실지는 하루 현장 모습을 들은 뒤 상담에서 정합니다.

부품값이 붙어 금액이 바뀌면 어떻게 받나요?

일을 시작하기 전에 대략의 금액을 말씀드리고, 끝난 뒤 바뀐 이유와 함께 최종 금액 하나로 받으시면 됩니다.

보일러나 수도는 뜯어 봐야 무엇을 갈지 알 수 있고, 이사는 짐이 많으면 인원이 늘어납니다. 금액이 크게 늘어날 것 같다면 일을 더 하기 전에 손님께 먼저 여쭙고, 동의 내용을 문자로 한 줄 남겨 두세요. 단말기에는 출장비와 부품값을 합친 금액을 한 번에 넣으면 영수증도 하나로 정리됩니다. 손님이 내역을 궁금해하시면 종이나 문자로 따로 적어 드리면 충분합니다. 계약금을 미리 받은 일이라면 남은 금액만 받으시면 되고, 금액을 넣기 전에 소리 내어 읽어 드리면 잘못 누를 일이 줄어듭니다.

결제 링크를 받은 손님이 결제를 미루면요?

하루쯤 지나도 소식이 없다면 확인을 부탁드리는 짧은 문자로 한 번 더 알려 드리세요. 바빠서 못 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재촉하는 말투보다는 오늘 마친 작업과 금액을 다시 한 줄 적어 보내는 정도가 좋습니다. 그래도 늦어진다면 전화로 사정을 여쭤 보세요. 링크가 열리지 않거나 카드 한도가 모자란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는 저희에게 물어 주시면 함께 짚어 드립니다. 담당자가 자주 바뀌는 사무실이라면 받는 번호가 맞는지도 다시 보세요. 정기로 가는 곳이라면 결제할 사람의 번호를 처음부터 받아 두고, 매달 같은 모양의 문구로 보내면 손님도 익숙해져 결제가 빨라집니다.

링크로 받은 돈도 당일정산이 되나요?

됩니다. 링크로 받든 단말기로 받든 고르신 정산일을 똑같이 따릅니다. 들어오는 통장도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하나입니다.

다만 링크는 손님이 실제로 결제를 마친 시각부터 계산됩니다. 낮에 빈집 청소를 마치고 링크를 보냈어도 손님이 밤늦게 퇴근해 결제했다면 입금일도 그에 맞춰 잡힙니다. 주말이나 공휴일 결제는 은행 영업일에 맞춰 움직일 수 있으니 이삿날처럼 큰 잔금이 주말에 몰리는 일이라면 그 점을 미리 알아 두세요. 어느 결제가 언제 들어왔는지는 결제 기록에서 찾아보실 수 있고, 맞지 않아 보이면 날짜와 금액만 보내 주시면 함께 맞춰 봅니다. 정산일은 계약서에 적어 지킵니다.

기사님마다 단말기를 들고 나가도 되나요?

됩니다. 몇 분이 하루 몇 곳을 도시는지 먼저 들려주시면 필요한 대수와 나눠 쓰는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기사님별로 어느 기계를 쓰는지 정해 두면 하루가 끝난 뒤 누가 얼마를 받았는지 나눠 보기 쉽습니다. 사장님이 모든 현장에 가지 않는다면 사무실에서 손님에게 결제 링크를 보내는 방식도 함께 따져 볼 수 있습니다. 결제한 돈은 기사님이 아니라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모이니, 현금을 걷어 맞추던 때보다 정산이 깔끔하고 기사님도 큰돈을 들고 다니지 않아 마음이 편합니다. 처음에는 적게 시작해 일이 늘면 그때 늘려 가셔도 됩니다. 바뀐 내용은 계약서에 다시 적습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계약 뒤에도 바꿀 수 있나요?

처음 고른 날짜가 몸에 안 맞으면 그때 다시 불러 주셔도 됩니다. 옮길 수 있는 범위는 서명한 문서를 같이 펼쳐 보며 따져 드립니다.

출장 일은 성수기와 비수기의 돈 흐름이 크게 달라 처음 고른 쪽이 계속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에어컨 청소나 이사처럼 철을 타는 일이라면 일이 몰리는 달의 사정을 미리 들려주세요. 처음부터 어느 쪽에 무게를 둘지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기사님이 늘어 그날그날 일당을 치르게 됐다면 당일정산으로 옮기는 쪽을 살펴보시고, 일이 안정돼 장부를 차분히 맞추고 싶어졌다면 익일정산도 괜찮습니다. 바꾸기로 정한 내용은 늘 계약서에 다시 적어 드립니다.

이사 계약금을 미리 받고 잔금은 현장에서 받아도 되나요?

그렇게 많이 쓰십니다. 예약을 확정하는 날 계약금을 링크로 먼저 받아 두고, 이삿날 새집 현관에서 남은 금액만 단말기로 받으시면 됩니다.

계약금이 먼저 들어와 있으면 손님이 다른 업체로 옮기거나 당일 취소로 하루가 통째로 비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삿날 사다리차나 추가 인원처럼 늘어난 비용이 있다면 잔금에 더해 한 번에 받으시면 영수증도 깔끔합니다. 손님이 바쁘다면 잔금도 링크로 다시 보내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취소나 날짜 변경 때 계약금을 어떻게 할지는 사장님이 기준을 정해 예약 문자에 한 줄 적어 두세요. 그 기준에 따라 돌려드려야 할 때 취소하는 순서는 저희가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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