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기계가 멈춘 날도, 조건이 궁금한 날도 같은 번호예요.

단말기를 연 뒤에도 출장 일은 이어집니다. 현관 앞에서 기계가 말썽인 날, 통화로 들은 숫자가 흐려진 날, 다시 묻고 싶은 날에 어디로 무엇을 말하면 되는지 모았습니다.

매장 업무 중 휴대용 기기를 확인하는 남성 — 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기계가 멈춘 날도, 조건이 궁금한 날도 같은 번호예요.
BESTPAY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현관에서 단말기가 멈추면 어떻게 하죠?

    주말 현장이 잦은 분이라면 미리 읽어 두세요.

  2. 전화로 정한 조건, 계약서에 어떻게 남기나요?

    서명을 앞두고 계시다면 이 쪽이 도움이 됩니다.

  3. 현장 사이 짧은 틈에 상담을 시작할 수 있나요?

    다시 신청을 망설이신다면 여기서 첫발을 떼세요.

현관 앞 고장은 전화로 먼저 알리고 그날 돈부터 챙겨요

일을 마친 손님 집 현관에서 단말기 화면이 켜지지 않으면 먼저 전원과 충전, 신호를 차례로 보세요. 상당수는 배터리나 신호 문제라 충전선을 꽂거나 창가로 몇 걸음 옮기는 것으로 풀립니다. 그래도 안 된다면 손님을 오래 세워 두지 마시고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그날 금액부터 받으세요.

기계를 들여다보는 일은 차로 돌아온 뒤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고장 접수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습니다. 이사나 입주 청소처럼 주말에 일정이 몰리는 일이라면 그날 바로 증상을 알려 주시면 되고, 기계를 손보거나 바꾸는 일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접수 내용대로 이어 갑니다. 통화가 어렵다면 화면 사진 한 장과 증상 한 줄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두셔도 접수가 됩니다.

언제부터 어느 현장에서 그랬는지까지 적어 주시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통화로 정한 숫자는 계약서에 남겨야 지켜져요

현장 사이 차 안에서 들은 요율과 입금일은 며칠만 지나도 흐려집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서류를 본 뒤 정한 조건을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확정하고, 서명 전에 한 줄씩 함께 읽어 드립니다. 먼저 볼 줄은 요율, 출장비가 들어오는 날짜와 계좌, 계약 기간, 중간에 그만둘 때의 조건입니다.

곁가지로 붙는 항목이 있는지도 펜을 들기 전에 물어 두세요.

서명한 계약서는 휴대폰 사진으로 한 장 남겨 두시면 현장에서 조건이 궁금할 때 바로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님이 늘거나 예약 홈페이지 결제를 붙이거나 정산일을 바꾸는 일이 생기면 상담으로 다시 정하고 바뀐 내용을 문서로 다시 남깁니다.

말로만 바뀌고 종이는 예전 숫자 그대로인 일이 없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사본은 번호로 부탁하시면 새로 부쳐 드립니다.

상담은 하시는 출장 일 한 줄로 시작해요

출장 일을 하시는 분께 긴 통화는 부담입니다. 그래서 상담은 010-3970-2769 한 번호로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을 모두 받고, 짧게 나눠 하셔도 됩니다. 무슨 일을 하시는지와 주로 다니는 동네만 적어 두시면 손이 빌 무렵을 여쭤 저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지난번 신청이 돌아왔던 분이라면 그때 받은 안내 화면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베스트페이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지만 단말기를 열기 전 심사는 거칩니다. 진행하기로 정하시면 그때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정보를 여쭙고, 심사가 끝나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쓰실 수 있게 맞춥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으니 한 번 막혔던 분도 부담 없이 지난번 이야기부터 꺼내 주세요.

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A/S ·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휴일 현장에서 단말기가 고장 나면 그날 고쳐 주나요?

휴일 당일에는 번호로 접수부터 받아 두고 증상을 같이 들여다보며, 기계에 손을 대는 일은 월요일 이후 평일에 차례로 진행합니다.

배터리가 바닥났거나 설정 하나가 틀어진 정도라면 통화 몇 분 만에 다시 켜지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일요일 남은 현장은 손님 휴대폰에 띄우는 링크로 넘기세요. 카드 번호만 적으면 끝나는 화면이라 현관에서 서서 기다릴 일도 짧습니다. 평일 첫날에는 주말에 받아 적은 내용 그대로 이어서 전화를 드리니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주말 이삿짐이나 입주 청소가 잦다면 처음부터 단말기와 링크를 나란히 열어 두시길 권합니다. 한쪽이 멈춰도 다른 쪽으로 그날 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장 접수 때 무엇을 알려 주면 빨리 풀리나요?

화면이 안 켜지는지, 결제에서 멈추는지, 오류 문구가 뜨는지를 먼저 알려 주세요. 오류 화면은 사진 한 장으로 보내 주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떨어뜨리거나 물과 약제가 닿은 일이 있었는지도 도움이 됩니다. 특정 건물 지하나 외곽처럼 신호가 약한 곳에서만 결제가 안 넘어간다면 기계보다 장소 문제일 수 있어, 그런 경우엔 자리를 옮겨 결제하거나 링크를 쓰는 요령으로 풀리기도 합니다. 장소와 상관없이 같은 증상이 나온다면 평일에 기계를 살펴보는 쪽으로 진행합니다. 이런 질문은 잘못을 따지려는 것이 아니라 고치는 길을 빨리 찾기 위한 것이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계약서에서 꼭 먼저 봐야 할 줄은 무엇인가요?

요율, 출장비가 들어오는 날짜와 계좌,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입니다. 이 줄들이 상담 때 들은 것과 같은지 먼저 보세요.

여기에 해마다 걷는 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따로 붙는 항목이 있는지도 펜을 들기 전에 물어 두시면 숫자가 빠지지 않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서명 전에 적힌 내용을 한 줄씩 함께 읽어 드리고, 딱딱한 문장은 출장 일의 장면에 빗대어 풀어 드립니다. 이해가 안 되는 줄은 넘어가지 마시고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하루쯤 생각해 보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서명한 계약서는 휴대폰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현장에서도 바로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언제든 다시 여쭤보세요.

상담은 전화로만 받나요?

통화 말고도 길이 있습니다. 같은 번호 하나에 문자를 보내셔도, 카카오톡에 적으셔도 똑같이 상담이 시작됩니다.

출장 일을 하시는 분들은 손님 집 안에 계시거나 운전 중일 때가 많아 바로 통화하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하시는 일과 주로 다니는 동네만 짧게 남겨 두세요. 일손이 빌 무렵을 여쭤 저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더 여쭐 것이 생기면 한꺼번에 몰아 묻지 않고 하나씩 남겨 두니 편하실 때 답하시면 됩니다. 지난번 신청이 돌아왔던 분이라면 그때 받은 안내 화면을 사진으로 함께 보내 주세요. 같은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하실 필요 없이 그 화면을 보며 바로 시작합니다.

상담만 받고 가입하지 않아도 괜찮나요?

물론입니다. 첫 통화는 이번에 다시 해 볼 만한지 함께 재어 보는 데서 그치니 듣고 접으셔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거절을 한 번 겪은 뒤에는 전화번호를 누르는 손부터 무거워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둘러 신청서를 내밀지 않고, 돌아왔던 신청서 사연과 요즘 맡는 현장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들은 뒤에는 무엇을 손보면 좋을지 짧게 적어 보내 드리고, 그 쪽지를 들고 며칠 고민해 보셔도 됩니다. 마음이 서면 그때 다시 불러 주세요. 다른 업체 조건표와 나란히 놓고 고르셔도 서운해하지 않습니다. 들은 이야기는 상담 외에는 쓰지 않고, 진행하지 않으시면 받아 둔 자료도 지웁니다.

기사님이 늘면 조건을 다시 정할 수 있나요?

정하실 수 있습니다. 늘어난 인원과 바뀐 일의 모습을 들려주시면 단말기 대수와 정산일 같은 조건을 함께 다시 살펴봅니다.

혼자 하던 출장 일에 기사님이 늘면 단말기를 더 들이거나, 사무실에서 결제 링크를 보내는 방식으로 바꾸게 됩니다. 그날그날 일당을 치르게 됐다면 당일정산으로 옮기는 쪽도 따져 볼 수 있습니다. 바꿀 수 있는 부분과 그 조건은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 미리 단정하지 않고 계약서를 함께 펼쳐 놓고 확인합니다. 바꾸기로 정한 내용은 빠짐없이 문서로 다시 남기니, 예전 계약서와 나란히 휴대폰에 두시면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인원이 줄어드는 때도 마찬가지로 알려 주세요.

개통한 뒤 첫 정산이 맞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첫 출장비가 들어오면 그날 받은 결제 목록과 통장 금액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 몇 주는 저희도 함께 맞춰 봅니다.

금액이 달라 보이는 이유는 대개 손님이 늦은 시각에 결제했거나, 은행이 쉬는 날이 끼었거나, 취소한 결제가 섞였거나, 계약서에 적힌 요율만큼 빠진 금액을 계산에 넣지 않으신 경우입니다. 하나씩 짚어 보면 대부분 금방 풀립니다. 현장 중이라 통화가 어려우시면 궁금한 날짜와 금액만 문자로 남겨 두세요. 고르신 정산일이 계약서대로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것도 이 과정의 일부입니다. 첫 정산이 맞게 들어오는 것을 보셔야 다시 연 단말기를 마음 놓고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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