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신청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여쭙는 것은 지난번에 어떤 말을 듣고 멈추셨는지입니다. 출장 영업이라 어렵다는 한마디로 끝났는지, 서류를 더 내라는 말이 있었는지, 아예 이유를 듣지 못했는지에 따라 손볼 곳이 전혀 다릅니다.
정확한 문장이 기억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날 통화나 문자에서 떠오르는 낱말 몇 개만 알려 주셔도 어디서 걸렸는지 거꾸로 짚어 볼 수 있습니다. 듣는 쪽이 저희이니 말이 앞뒤가 맞지 않아도 개의치 않으셔도 됩니다. 이삿짐을 나르다 잠깐 쉬는 사이에 떠오른 것부터 툭툭 던져 주시면 저희가 순서를 맞춥니다.
문자나 메일로 받은 안내가 남아 있다면 사진 한 장 찍어 보내 주시면 더 빠릅니다. 같은 내용을 두 번 설명하실 필요 없이 그 화면을 보며 바로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혹시 여러 곳에 신청했다가 모두 돌아왔다면 곳마다 들은 말이 조금씩 달랐을 수 있으니, 기억나는 순서대로 나열만 해 주셔도 됩니다.
빠진 조각은 상담하면서 저희가 질문으로 채워 갑니다. 받은 안내 문구가 짧을수록 거기 담긴 낱말 하나하나가 실마리가 됩니다. 지워 버리셨다면 대략 언제쯤 어떤 경로로 신청하셨는지만 알려 주셔도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한 번 거절을 들은 뒤에는 다시 묻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첫 통화에서는 신청을 서두르지 않고, 지난번 이야기와 지금 하시는 일만 편하게 듣습니다. 그 자리에서 결정하실 것은 없고, 다시 넣어 볼 만한지 함께 가늠해 본 다음 준비가 되셨을 때 움직이시면 됩니다.
이야기를 다 들은 뒤에 무엇부터 고칠지 짧게 정리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정리한 문자는 나중에 다시 꺼내 보셔도 되도록 짧고 쉽게 씁니다. 다른 기사님이나 가족과 의논하실 때 그대로 보여 주셔도 이해할 수 있게 적어 드립니다.
출장 일은 서류 위에서 모습이 잘 안 보일 수 있어요
가게를 차린 업종은 주소와 간판만으로도 무슨 장사를 하는지 대략 그려집니다. 반면 청소나 수리, 방역, 이사처럼 손님 집으로 찾아가는 일은 사업장 주소가 집이거나 작은 사무실인 경우가 많아, 신청서만 보고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업종 칸에 서비스업이라는 말만 적혀 있으면 현장을 도는 모습이 통째로 빠진 채 넘어가기 쉽습니다. 특히 사업장 주소가 살림집으로 되어 있으면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짐작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주소를 옮기실 필요는 없고, 일하는 모습을 말로 채워 주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시 신청할 때 하시는 일을 몇 줄로 풀어 쓰는 데 공을 들입니다. 하루에 몇 집쯤 다니시는지, 한 집에서 받는 금액이 대략 어느 정도인지, 일을 마치고 바로 받는지 며칠 뒤에 받는지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런 설명이 붙으면 심사하는 쪽에서도 출장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몇 줄짜리 설명이지만, 처음 보는 사람이 읽고도 트럭에 장비를 싣고 손님 집으로 향하는 하루가 떠오르게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 그림이 그려지면 대화가 한결 짧아집니다.
설명을 쓰는 일은 사장님께 숙제로 넘기지 않습니다. 통화로 들은 내용을 저희가 정리해 보여 드리고, 사실과 다른 곳이 있으면 고쳐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에어컨 청소처럼 철마다 일이 몰리는 업종이라면 바쁜 달과 한가한 달의 차이도 함께 적어 두면 좋습니다.
하시는 일을 가장 잘 아는 분은 사장님이니, 저희는 그 말을 받아 옮기는 쪽을 맡습니다. 정리한 글은 사장님 휴대폰으로 먼저 보내 드리니, 현장 사이에 읽어 보시고 틀린 곳만 알려 주세요. 고친 뒤 다시 보내 드리고, 괜찮다고 하시면 그때 신청에 붙입니다.
다시 넣기 전에 등록증과 통장 이름을 맞춰 봐요
설명만큼 중요한 것이 서류끼리 서로 맞는지입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업종과 지금 실제로 하시는 일이 다르면 신청 내용과 서류가 어긋나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청소로 등록했다가 지금은 방역을 주로 하신다면, 그 사정을 미리 말씀해 주셔야 어느 쪽으로 설명을 맞출지 정할 수 있습니다.
등록 업종을 고쳐야 할지는 상담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업종을 고친다고 해서 지금 하시는 일을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류에 적힌 말과 실제 일의 거리를 줄이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충분합니다.
정산받을 통장도 다시 봐야 합니다. 베스트페이에서 출장비가 들어가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정해져 있습니다. 가족 이름으로 된 통장이나 개인 생활비 통장을 적어 냈다면 그 부분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사업용 계좌가 아직 없다면 어떻게 만들면 되는지 짧게 알려 드립니다.
명의가 맞지 않으면 다른 서류가 다 갖춰져 있어도 다시 돌아오기 쉽습니다. 그래서 신청을 넣기 전에 통장 첫 장 사진을 한 번 받아 이름과 계좌 종류를 같이 확인합니다.
이 두 가지를 맞춰 두면 신청서를 넣은 뒤 서류를 다시 내라는 요청을 받는 일이 줄어듭니다. 현장 일 사이사이에 은행이나 세무서에 들러야 할 수도 있으니, 무엇을 어디서 하면 되는지 한 번에 묶어 알려 드려 움직이는 횟수를 줄입니다.
준비가 끝나는 날을 알려 주시면 그날에 맞춰 신청을 넣을 수 있게 미리 서류 자리를 비워 둡니다. 서류를 고치는 동안 현장 일정이 바빠 하루 이틀 늦어지는 것은 괜찮습니다. 서두르다 또 어긋나는 것보다 한 번에 맞춰 넣는 편이 결과적으로는 훨씬 빠른 길입니다.
설명을 보탠 신청은 심사로 넘기고 결과를 기다려요
준비가 끝나면 정리한 현장 설명과 서류를 함께 묶어 신청을 넣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지만 개통 전에는 사업자와 업종을 살피는 심사를 거칩니다. 그래서 결과를 미리 단정해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난번처럼 설명이 빠진 채 넘어가지 않도록 앞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해 두고 넘깁니다.
심사를 맡은 쪽이 확인하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그때그때 다릅니다. 저희는 그 질문을 사장님 말로 바꿔 전하고, 답을 다시 심사하는 쪽 말로 옮기는 다리 역할을 맡습니다.
심사를 기다리는 동안 사장님은 평소처럼 현장을 도시면 됩니다. 진행 중에 더 필요한 자료가 생기면 전화보다 문자로 먼저 남겨 두어 일하시는 중에 방해가 되지 않게 합니다. 사진 한 장이나 짧은 설명으로 끝나는 요청이 대부분이라, 현장 사이 쉬는 틈에 답해 주셔도 진행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기다리는 날이 길게 느껴지실 수 있어 중간 소식도 짧게 전해 드립니다. 아무 소식이 없어 불안하시다면 문자로 지금 어디쯤인지 물어보셔도 언제든 바로 답을 드립니다.
결과가 나오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 열리게 되면 개통 일정으로 넘어가고, 이번에도 어렵다는 답이 나오면 무엇 때문인지 들은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이유를 알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바꾸면 될지, 그 사이 결제 링크처럼 다른 길로 받을 방법은 없는지 함께 다시 따져 봅니다.
어느 쪽이든 사장님이 모르는 채로 기다리시게 두지 않습니다. 같은 이유로 두 번 막히는 일은 피하고 싶으니, 어려운 답이 나왔을 때는 무엇을 더 보태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짚습니다. 막연히 다시 해 보자는 말로 끝내지 않습니다.
다시 열리면 첫 현장 날짜에 맞춰 단말기를 보내요
심사를 통과하면 빠르면 그날 개통하고, 늦어도 익일에는 현장에서 쓰실 수 있도록 맞춥니다. 개통할 때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고, 무선 단말기를 보내 드리는 설치비와 배송비도 0원입니다. 이미 잡혀 있는 큰 현장이 있다면 그 날짜를 미리 알려 주세요.
그 전에 단말기가 손에 닿도록 순서를 당겨 봅니다. 택배가 도착하는 날 현장에 나가 계신다면 받아 줄 사람이 있는 주소로 보내 드릴 수도 있습니다. 받을 곳과 시간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보냅니다.
단말기가 도착하면 첫 출장 전에 금액을 넣고 결제를 받는 순서, 잘못 받은 금액을 취소하는 방법을 한 번 같이 눌러 봅니다. 손님 앞에서 처음 해 보면 손이 떨리기 마련이라, 집에서 미리 연습해 두시면 현관에서 훨씬 여유가 생깁니다.
입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쪽으로 들어갑니다. 취소를 눌러 보는 연습은 특히 해 두시길 권합니다. 손님이 금액을 다시 확인하자고 할 때 망설이지 않고 처리하시면 첫 거래부터 믿음이 쌓입니다. 연습은 십 분이면 넉넉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연 단말기라 첫 몇 차례 결제는 저희도 옆에서 같이 들여다봅니다. 첫 출장비가 고르신 날짜에 맞게 찍혔는지 함께 맞춰 보고, 방역 약제 냄새가 빠지길 기다리는 틈이든 이삿짐 트럭 운전석이든 생각나는 곳에서 물어 오시면 됩니다.
한 번 막혔던 길을 다시 연 뒤에는 오래 쓰실 수 있도록 곁에서 챙기는 쪽이 저희 몫입니다. 현장 일이 늘어 기사님 몫의 단말기가 더 필요해지는 날이 와도, 처음 상담하던 그 번호 하나로 이어서 보시면 됩니다.
다시 신청은 이렇게 준비하시면 돼요
지난번에 들은 말이나 받은 문자를 먼저 전해 주세요
하시는 현장 일은 저희가 몇 줄로 정리해 신청에 붙입니다
등록 업종과 정산 계좌 명의가 맞는지 같이 봅니다
심사는 거치며 결과는 나오는 대로 바로 알려 드립니다
PG 방문 서비스 카드결제 재신청,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한 번 거절된 곳 말고 다른 데서 다시 신청해도 되나요?
다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한 곳에서 돌아왔다고 해서 다른 곳에 신청을 넣지 못하는 것은 아니니, 지난번에 들은 말을 먼저 알려 주시면 같은 자리에서 멈추지 않도록 준비를 맞춰 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같은 서류를 그대로 다시 내지 않는 것입니다. 출장 일은 신청서만으로는 실제 모습이 잘 드러나지 않아서, 무슨 일을 어느 동네에서 하고 손님에게 언제 돈을 받는지를 따로 정리해 붙이는 편이 좋습니다. 베스트페이는 그 설명을 저희가 통화로 듣고 정리해 드리며, 사장님은 사실과 다른 곳만 고쳐 주시면 됩니다. 결과는 심사를 거쳐 나오니 미리 단정하지 않고, 나오는 대로 바로 전해 드립니다.
거절된 이유를 모르는데도 다시 준비할 수 있나요?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이유를 정확히 듣지 못한 분도 많아서, 저희가 지난번 신청 때 낸 서류와 하시는 일을 하나씩 여쭤 가며 걸렸을 만한 곳을 함께 찾아봅니다.
자주 나오는 것은 등록 업종과 실제 일이 조금 다르거나, 정산 계좌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가 아니었거나, 출장 일이라는 설명이 빠진 경우입니다. 이 세 곳을 차례로 짚어 보면 대개 손볼 자리가 드러납니다. 신청할 때 받은 문자나 메일이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문장 하나에서 실마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끝내 이유가 분명하지 않더라도 빠질 수 있는 곳을 미리 채워 두면 다시 넣는 신청이 훨씬 단단해집니다.
재신청하면 처음보다 오래 걸리나요?
처음보다 특별히 더 걸리지는 않습니다. 심사가 끝나면 빠르면 당일 개통하고 늦어도 익일에는 쓰실 수 있게 맞추는 흐름은 같습니다.
다만 다시 넣기 전에 서류를 맞추는 시간이 조금 들 수 있습니다. 등록 업종을 고쳐야 하거나 사업용 계좌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그 일이 끝나는 날에 맞춰 신청을 넣게 됩니다. 이미 서류가 갖춰져 있다면 상담한 그날 바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성수기를 앞두고 있거나 큰 이사 현장이 잡혀 있다면 그 날짜를 먼저 알려 주세요. 언제까지 무엇을 보내 주시면 되는지 날짜를 거꾸로 짚어 드려, 현장 일을 미루지 않고 준비하실 수 있게 돕습니다. 연락이 늦어져도 괜찮습니다.
다시 신청할 때 서류를 새로 떼야 하나요?
대부분은 지난번 서류를 그대로 쓰실 수 있고, 바뀐 것이 있는 서류만 새로 떼시면 됩니다. 무엇을 다시 떼야 하는지는 상담에서 짚어 드립니다.
보통 다시 보는 것은 사업자등록증과 정산받을 통장입니다. 등록증의 업종이 지금 하시는 일과 맞는지, 통장이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인지가 핵심입니다. 둘 다 문제가 없다면 따로 뗄 것은 거의 없습니다. 고칠 것이 있다면 세무서와 은행 가운데 어디를 먼저 들르면 되는지 한 번에 묶어 알려 드려, 현장 사이에 움직이는 횟수를 줄여 드립니다. 서류는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되니 사무실이 따로 없어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요하면 다시 여쭙겠습니다.
또 거절되면 그동안 준비한 게 헛수고가 되나요?
헛수고로 끝나지 않도록 합니다. 결과가 어렵게 나와도 무엇 때문인지 들은 그대로 전해 드리고 다음에 무엇을 바꾸면 될지 함께 다시 따져 봅니다.
다시 넣기 전에 맞춰 둔 등록 업종과 사업용 계좌, 현장 설명은 다음 신청에서도 그대로 쓰입니다. 또 그 사이에 손님 돈을 받을 다른 길이 있는지도 같이 살펴봅니다. 예약을 받는 홈페이지가 있다면 거기에 결제창을 붙이는 방법을 따져 볼 수 있고, 어떤 길이 맞을지는 하시는 일에 따라 다릅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를 미리 받지 않으니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돈이 묶여 손해 보실 일도 없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연락을 끊고 기다리시게 두지 않습니다.
출장 일 말고 매장도 같이 하는데 어떻게 신청하나요?
매장과 출장을 함께 하신다면 두 가지 일이 어떻게 나뉘는지 먼저 들려주세요. 매출이 어느 쪽에서 더 많이 나는지에 따라 설명을 쓰는 방향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작은 매장에서 부품을 팔면서 출장 설치도 하신다면, 매장에서 받는 결제와 손님 집에서 받는 결제를 나눠 설명하는 편이 심사하는 쪽에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매장 계산대에는 단말기를 두고, 출장 때는 무선 단말기를 들고 나가는 식으로 쓰임새를 정리해 드립니다. 몇 대가 필요한지, 어느 쪽을 먼저 열지는 상담에서 하시는 일을 들은 뒤 정합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서류를 본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니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보시면 됩니다.
재신청 상담만 받고 진행하지 않아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상담은 다시 넣어 볼 만한지 함께 가늠해 보는 자리라서, 듣고 나서 지금은 아니다 싶으시면 그대로 멈추셔도 됩니다.
한 번 거절을 들은 뒤에는 다시 묻는 것조차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래서 첫 통화에서는 신청을 권하기보다 지난번 이야기와 지금 하시는 일을 먼저 듣고, 무엇을 바꾸면 좋을지만 짧게 정리해 드립니다. 그 정리를 들고 천천히 생각해 보신 뒤 준비가 되셨을 때 다시 연락 주시면 이어서 진행합니다. 상담하면서 들은 내용은 상담과 신청 외에는 쓰지 않습니다. 현장 일정이 빠듯하시면 통화 대신 카카오톡으로 주고받아도 같은 정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망설여지면 문자 한 줄도 괜찮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